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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황후 - 총 109화 / 미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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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을 베고 천하를 피로 쓸어버린 철혈의 황제. 헌원 록.
제위(帝位)란 어차피 무정지로(無情之路),
여인 따위에게 마음을 빼앗기느니
차라리 그녀의 목을 먼저 베리라 생각했던 그의 앞에 하늘의 달을 닮은 그녀,
설족의 성녀 혜루가 나타났다.

“그대의 발자국이 어디로 향하는지 짐은 다 안다.
그러니 헛된 마음을 품지 마라. 이는 절대로 풀 수 없다.
다신 그대가 도망가지 않는다 믿어질 때, 비로소 풀어줄 것이야.”

힘차게 돌아가던 숙명의 수레바퀴가 잠시 멈춘 그 순간.
절대로 맺어질 수 없는 사이일 테지만
어쩔 수 없이 만나버린 천연(天緣) 안에서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격류(激流)가 흐르기 시작한다.
저자: 이지환
미역, 거짓말, 잘난 척하는 것을 싫어함.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이야기, 웃음 속에 눈물이 밴 촉촉함, 절망보다는 희망을, 무너짐보다는 일어섬을 이야기하는 사람. 읽고 쓰기의 즐거움에 미친 사람. 1등이 되고 싶은 2등의 마음. 재능의 부족은 노력으로 채울 수 있다는 신념으로 쓰기 작업의 제2막을 시작했다.

『그대가 손을 내밀 때』, 『이혼의 조건』, 『장미를 사랑하는 남자』, 『프롤로그 에필로그』, 『연인』, 『화홍』, 『타인의 사랑』, 『초대』, 『역천』, 『연애의 조건』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저자: 김율
지루한 병원 생활의 심심함을 잊고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어린황후>의 초고를 썼다. 십여 년에 걸쳐 글을 이어갔으나 계속 악화된 건강으로 인하여 결국 미완성에 그치고 말았다. 어려운 협업을 흔쾌히 허락한 이지환 작가의 도움을 받아, 더 늦기 전에 자신의 유일한 글이 제대로 마무리되기를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바라고 있다.
이지환 : <화홍> <김치만두 다섯 개> <사랑, 당하다> 등을 썼다.
예전에 잠시 <어린 황후>가 웹상에 공개되었을 때부터 즐겨 읽었던 독자였다.
이 글이 ‘스완 송’이 될 것이라 예견한 원작자와 출판사의 어려운 부탁으로 초고의 전체적인 수정 및 가필과 더불어 원작자의 구상으로만 존재하던 마지막 부분을 함께 완성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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